첫째, 그리스도의 고난을 먼저 생각하라.
우리의 모든 고난은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견디신 것에 비하면 작다. 그분의 고난은 너무 크고 광범위하고 깊어서 우리가 직면하는 어떤 것에 대해서도 그 분이 우리의 눈을 보며 ""그 일의 본질을 내가 겪었단다""라고 말씀하실 수 없는 것이 없다.
둘째, 그리스도의 능력을 생각하라.
고난을 이겨내신 그분은 이제 하늘 아버지로부터 우리의 모든 고난 속에서 우리를 다스리고 강하게 하실 수 있는 능력을 받으셨다. 그분이 여러분에게 무겁고, 일견 휘청거릴 듯한 고난을 지우시려 한다면, 놀라지 말고 그분께 힘을 구하라. 부끄러워하지도 말라.
셋째, 그리스도의 임재를 생각하라.
그분은 결코 우리에게서 떨어져 계시지 않으시다. 시편 139편 12절은 큰 위로가 됩니다. “주여, 어둠과 빛이 주께는 동일하니이다.” 그가 친히 살아계셔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고(히7:25), 시계의 초침이 한 번 움직일 때도, 단 1초도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기도하지 않으시는 순간이 없다.
넷째, 그리스도의 인내와 끈기를 생각하라.
“미래가 보이지 않아. 이 끝이 보이지 않아. 어떻게 빠져나갈지 모르겠어.” 우리는 종종 이런 일을 당한다. 고난 중의 고난은, 바로 고난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갈 수 없다. 우리가 그분의 손가락, 그분의 몸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그분은 자기 몸을 버릴 수 없으시다.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그들은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이요, 아무도 내 손에서 그들을 빼앗지 못하리라.” (요한복음 10:28)
다섯째, 그리스도의 기도를 생각하라.
예수님이 얼마나 자주 기도하기 위해 시간을 따로 내셨는지! 그리고 그의 기도는 효과적이다. ""아버지께서는 언제나 내 말을 들어주신다는 것을 압니다.""(요 11:42, 새번역) 우리의 기도는 그의 기도와 분리될 수 없다. 고난 속에서 기도에 게을러졌다면, 큰 소리로 기도하거나, 기도를 적거나, 조용한 곳을 찾아 걸으며 기도하라. 어떻게라도 절대로 기도를 멈추지 말라. 우리의 구주께서 결코 멈추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그것이 우리의 힘이다.
여섯째, 그리스도의 목적을 생각하라.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가장 하나님께 가까이 와서 기도한 것은 고난 당할 때였다. 고난은 즉시 하나님을 찾게 한다. 고난은 교만을 타오르게 한 연료를 제거해 버린다. 존 번연은 말했다. “하나님의 백성은 종과 같다. 주님께서 더 세게 치실수록 더 아름다운 소리를 낸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1)겸손하기 위하여 (2)죄가 무엇인지 가르치시기 위하여 (3)하나님의 얼굴을 즉각 구하게 하기 위해 (4)세상을 적게 붙잡고 믿음으로 살게 하시려고 고난을 통과하게 하신다.
일곱째, 그리스도의 계획을 생각하라.
높이 들린 그리스도와 같은 이름은 없다. 그분의 이름 앞에 모든 무릎이 꿇는다. 모든 고난 뒤에 있는 영원한 계획은 자신뿐 아니라 우리를 위한 것이다. 그는 아버지께서 주신 자를 예외 없이 큰 날에 아버지께 드릴 것이다. 그래서 하늘에는 빈 의자가 없을 것이다. 그분은 완전한 교회를 드릴 것이다. 이것이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계획이다. 청교도 존 트랩은 말했다. ""왕관을 받기 위해 가는 자는 비오는 날 한두 번에 신경 쓰지 않을 것이다.""
*저명한 청교도 신학자이자 리폼드 신학교 총장인 조엘 비키의 강연 Coping with Suffering Well: 7 Ways of Considering Jesus를 요약·윤문하여 싣습니다.
첫째, 그리스도의 고난을 먼저 생각하라.
우리의 모든 고난은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견디신 것에 비하면 작다. 그분의 고난은 너무 크고 광범위하고 깊어서 우리가 직면하는 어떤 것에 대해서도 그 분이 우리의 눈을 보며 ""그 일의 본질을 내가 겪었단다""라고 말씀하실 수 없는 것이 없다.
둘째, 그리스도의 능력을 생각하라.
고난을 이겨내신 그분은 이제 하늘 아버지로부터 우리의 모든 고난 속에서 우리를 다스리고 강하게 하실 수 있는 능력을 받으셨다. 그분이 여러분에게 무겁고, 일견 휘청거릴 듯한 고난을 지우시려 한다면, 놀라지 말고 그분께 힘을 구하라. 부끄러워하지도 말라.
셋째, 그리스도의 임재를 생각하라.
그분은 결코 우리에게서 떨어져 계시지 않으시다. 시편 139편 12절은 큰 위로가 됩니다. “주여, 어둠과 빛이 주께는 동일하니이다.” 그가 친히 살아계셔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고(히7:25), 시계의 초침이 한 번 움직일 때도, 단 1초도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기도하지 않으시는 순간이 없다.
넷째, 그리스도의 인내와 끈기를 생각하라.
“미래가 보이지 않아. 이 끝이 보이지 않아. 어떻게 빠져나갈지 모르겠어.” 우리는 종종 이런 일을 당한다. 고난 중의 고난은, 바로 고난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갈 수 없다. 우리가 그분의 손가락, 그분의 몸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그분은 자기 몸을 버릴 수 없으시다.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그들은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이요, 아무도 내 손에서 그들을 빼앗지 못하리라.” (요한복음 10:28)
다섯째, 그리스도의 기도를 생각하라.
예수님이 얼마나 자주 기도하기 위해 시간을 따로 내셨는지! 그리고 그의 기도는 효과적이다. ""아버지께서는 언제나 내 말을 들어주신다는 것을 압니다.""(요 11:42, 새번역) 우리의 기도는 그의 기도와 분리될 수 없다. 고난 속에서 기도에 게을러졌다면, 큰 소리로 기도하거나, 기도를 적거나, 조용한 곳을 찾아 걸으며 기도하라. 어떻게라도 절대로 기도를 멈추지 말라. 우리의 구주께서 결코 멈추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그것이 우리의 힘이다.
여섯째, 그리스도의 목적을 생각하라.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가장 하나님께 가까이 와서 기도한 것은 고난 당할 때였다. 고난은 즉시 하나님을 찾게 한다. 고난은 교만을 타오르게 한 연료를 제거해 버린다. 존 번연은 말했다. “하나님의 백성은 종과 같다. 주님께서 더 세게 치실수록 더 아름다운 소리를 낸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1)겸손하기 위하여 (2)죄가 무엇인지 가르치시기 위하여 (3)하나님의 얼굴을 즉각 구하게 하기 위해 (4)세상을 적게 붙잡고 믿음으로 살게 하시려고 고난을 통과하게 하신다.
일곱째, 그리스도의 계획을 생각하라.
높이 들린 그리스도와 같은 이름은 없다. 그분의 이름 앞에 모든 무릎이 꿇는다. 모든 고난 뒤에 있는 영원한 계획은 자신뿐 아니라 우리를 위한 것이다. 그는 아버지께서 주신 자를 예외 없이 큰 날에 아버지께 드릴 것이다. 그래서 하늘에는 빈 의자가 없을 것이다. 그분은 완전한 교회를 드릴 것이다. 이것이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계획이다. 청교도 존 트랩은 말했다. ""왕관을 받기 위해 가는 자는 비오는 날 한두 번에 신경 쓰지 않을 것이다.""
*저명한 청교도 신학자이자 리폼드 신학교 총장인 조엘 비키의 강연 Coping with Suffering Well: 7 Ways of Considering Jesus를 요약·윤문하여 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