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부족한 사람들끼리 목장에서 연합교회에서 사랑으로 용납하고 사랑으로 수고하며 열매맺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초자연적인 역사입니다.
여러분들이 신년기도제목으로 써 내신 기도카드를 매일 새벽 한 차례씩 기도해왔습니다. 이제는 이름만 읽어도 기도가 나옵니다.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벌써 응답 받은 소식이 들릴 때마다 얼마나 기쁜지. 저도 기도부탁을 여러분들에게 드려야겠습니다.
저와 주마음교회를 위해서 올해 이렇게 기도해 주세요. "정 목사에게 영적인 능력과 지혜를 주시고 가정교회마다 초자연적인 역사를 경험하게 하소서." 초자연적인 역사가 무엇인지 좀 더 풀어서 말씀드리자면 이렇습니다.
첫째, 구원의 역사입니다. 하나님께 무관심하던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거듭나는 사건은 오직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목장이 초자연적인 역사를 경험한다는 것은 이런 일을 경험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둘째, 변화의 역사입니다. 사람이 노력하면 겉모습은 바꿀 수는 있지만, 자기 마음을 변화시키는 일은 할 수 없습니다. 마음 깊이 가진 욕구와 삶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것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입니다.
셋째, 응답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기도하면 응답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목장에서는 기도하고 응답 받는 크고 작은 기적을 체험해야 합니다.
넷째, 치유의 역사입니다. 의술로 고치지 못하는 질병, 정신과 의사가 고치지 못하는 정신 질환, 상담가가 고치지 못하는 세월 깊은 상처와 성격장애가 가정교회와 기도를 통해 치유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공동체 속에 거니실 때 일어나는 일입니다.
다섯째, 사랑의 역사입니다. 에덴을 떠난 사람은 고슴도치와 같아서 가까이 갈수록 서로를 찌릅니다. 또한 멀어질수록 외로워 웁니다. 가까워져도 멀어져도 아픈 이 저주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들어올 때 깨어집니다. 그러므로 부족한 사람들끼리 목장에서 연합교회에서 사랑으로 용납하고 사랑으로 수고하며 열매맺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초자연적인 역사입니다.
2024년 설날을 앞두고, 주안에서 하나 된 동역자
정진명 형제 드림
*가정교회운동을 시작한 최영기 목사의 글을 토대로 우리 교회에 맞게 바꾸어 씁니다.
여러분들이 신년기도제목으로 써 내신 기도카드를 매일 새벽 한 차례씩 기도해왔습니다. 이제는 이름만 읽어도 기도가 나옵니다.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벌써 응답 받은 소식이 들릴 때마다 얼마나 기쁜지. 저도 기도부탁을 여러분들에게 드려야겠습니다.
저와 주마음교회를 위해서 올해 이렇게 기도해 주세요. "정 목사에게 영적인 능력과 지혜를 주시고 가정교회마다 초자연적인 역사를 경험하게 하소서." 초자연적인 역사가 무엇인지 좀 더 풀어서 말씀드리자면 이렇습니다.
첫째, 구원의 역사입니다. 하나님께 무관심하던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거듭나는 사건은 오직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목장이 초자연적인 역사를 경험한다는 것은 이런 일을 경험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둘째, 변화의 역사입니다. 사람이 노력하면 겉모습은 바꿀 수는 있지만, 자기 마음을 변화시키는 일은 할 수 없습니다. 마음 깊이 가진 욕구와 삶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것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입니다.
셋째, 응답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기도하면 응답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목장에서는 기도하고 응답 받는 크고 작은 기적을 체험해야 합니다.
넷째, 치유의 역사입니다. 의술로 고치지 못하는 질병, 정신과 의사가 고치지 못하는 정신 질환, 상담가가 고치지 못하는 세월 깊은 상처와 성격장애가 가정교회와 기도를 통해 치유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공동체 속에 거니실 때 일어나는 일입니다.
다섯째, 사랑의 역사입니다. 에덴을 떠난 사람은 고슴도치와 같아서 가까이 갈수록 서로를 찌릅니다. 또한 멀어질수록 외로워 웁니다. 가까워져도 멀어져도 아픈 이 저주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들어올 때 깨어집니다. 그러므로 부족한 사람들끼리 목장에서 연합교회에서 사랑으로 용납하고 사랑으로 수고하며 열매맺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초자연적인 역사입니다.
2024년 설날을 앞두고, 주안에서 하나 된 동역자
정진명 형제 드림
*가정교회운동을 시작한 최영기 목사의 글을 토대로 우리 교회에 맞게 바꾸어 씁니다.